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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hyonurim silvertown

“자연과 함께 내 부모처럼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요양원을 운영하면서 등급을 받으신 분이 대부분이지만 여건상 등급이 없으신 일반 어르신들도 있습니다.
일반 어르신들이 몸이 불편하신 분들로 인해 많은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지켜보면서 실버타운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녀들을 위해 헌신하신 분입니다. 그렇지만 여건상 가정에서 모실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효누림실버타운은 보증금이 없으며, 최고급 시설과 가까운 곳에 산책로가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사회복지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영양사와
요양보호사들이 정성을 다해, 전문가들이 보살펴 드리며 인근에 종합병원 요양병원 신·정신과 한의원등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치료, 노래교실, 찜질방, 민요교실, 웃음치료, 원예치료, 핫팩, 차별화된 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활서비스로 하루를 외롭지 않게 지내는 곳입니다.
차별화된 서비스로 어르신들께는 내집 같은 편안함을, 가족분들께는 정서적 안정과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어르신이 계신 곳이 가장 멋진 내 집이 될 수 있도록 실버타운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2016년 10월 등급 있는 어르신을 위한 효누림너싱홈이 탄생합니다."